성신옥의 설

인사말

눈(雪)처럼 순결한 천연 재료와 순수 국내산 쌀(米)
앙금을 사용해 만들겠다는 창업자의 개발 의지와
열정이 담긴 ‘성신옥의 설’

‘20여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국내산 좋은 재료를 사용해 우리 몸에 건강하고,
소화 잘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밤을 하얗게 새면서 떡과 씨름을 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300년을 이어갈 우리나라 한국의 전통떡을 성신옥의 설이란 브랜드로 고객님들께 선보입니다.

우리 문헌에는 약 300여 종류의 떡과 과자와 관련된 제품이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망개떡에서부터 쑥굴레떡, 사과말이, 두텁떡, 오메기떡, 구름떡, 연잎 약식, 전통 식혜, 호박.오미자 식혜 등으로 채웠다면 이번에 선보이는 ‘성신옥의 설’에서는 순수 전통 오방색 찹쌀떡과 쌀로 만든 한국문화과자, 쌀로 만든 카스텔라, 앙금빵 등 각종 떡과 과자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전통방식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살리면서 하루 약 3만개의 우리 전통떡을 대량으로 제조할 수 있는 첨단제조시설을 갖추었습니다.
이런 저희의 작은 노력들이 한국의 전통병과 계승 및 발전에 작게나마 기여해 한국의 전통 먹거리가 세계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개발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맛을 옮겨 놓았기에 드실 때에 저희와 같은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많은 사랑 잊지 않고 더욱 맛좋고 다양하며 건강한 대한민국 전통떡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