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브랜드스토리

성신옥 장인의 고향은 떡의 고장 경남 의령입니다.
찹쌀 반죽에 팥소를 넣고 청미래덩굴(망개)잎으로 싸서 쪄내는 경남 의령의 토속음식 망개떡은 예로부터 수 백년을 전해 내려왔지만 이렇다 할 표준 레시피는 물론, 재료마저도 정리된 적이 없던 망개떡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12년을 연구하고, 마침내 완성한 전통떡 명인이 있습니다.
성신옥 장인(성신옥의 설 대표)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1996년 처음 떡 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20여년을 우리나라 전통떡에 매달려 살아 온 성신옥 장인은 그 세월만큼이나 우리 떡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경남 의령에서 철물점을 하셨어요.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친구분과 함께 새벽에 일어나 소고기국밥 한 그릇 드시고 나가셔서, 저녁에는 술이 거하게 취해 망개떡을 사 오곤 하셨죠. 당시에는 떡이 맛있다는 것보다 망갯잎에 싸여 있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그 때 부터 떡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후로도 간혹 도시에 나갈 때면 일부러 떡집을 찾아다녔어요. 그땐 떡의 종류도 잘 몰랐지만 시루떡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았어요.”
잡지를 보다가도 예쁜 떡 사진을 보면 가위로 오려 스크랩을 했던 성신옥 장인입니다. 성인이 되고 꿈을 쫓으며 떡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경남 의령에 공장을 두고 전국 뷔페에 냉동 경단을 납품하는 일이었습니다

“국내산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원칙. 그리고 우리 몸에 건강하고, 소화 잘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다는 신념으로 밤이 하얗게 새도록 떡과 씨름을 하곤 했죠.” 곧 굳어버리는 떡의 단점을 냉동제품으로 만든 뒤 해동시키는 방식으로 사업은 조금씩 커져 갔지만 아픔 또한 많았습니다
“2007년 하와이에 수출한 냉동떡 2000만원 어치가 고스란히 반품돼 돌아왔어요. 해동 시간을 잘못 계산한 탓이었죠.”
반품된 엄청난 양의 모든 떡을 울면서 포크레인으로 공장 바닥에 묻으면서 되내였던 다짐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죽기 전에 망개떡 개발만 성공하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냉동떡을 팔아 번 돈을 고스란히 쏟아부으며 망개떡 떡피(반죽 반대기) 제조 기계 개발에 몰두한 지 수 년이 지난 2008년 무렵, 드디어 들러붙고 퍼지는 찹쌀을 네모난 피로 규격화하기 위해 쌀 1g씩을 더하고 빼는 과정을 수 천, 수 만회 거듭한 결과, 마침내 표준 망개떡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하루에 약 3만개정도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공정을 만드는데까지 결국 성공했으며 해외 수출을 위해 냉동된 떡을 해동해도 쫀득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떡을 개발하였습니다.

"국내산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원칙.
그리고 우리 몸에 건강하고, 소화 잘 되는 제품을 만들어야한다는 신념으로 밤이 하얗게 새도록 떡과 씨름을 하곤 했죠.
앞으로 300년을 이어갈 떡을 만들고 싶어요.
우리들의 작은 노력이 한국 전통떡의 발전에 작게나마 기여해 한국의 전통먹거리가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저희 성신옥의 설이 가지는 소박한 꿈입니다"

성신옥의 설은 3가지가 없습니다
첫째, 방부제가 없습니다.
둘째, 색소를 첨가하지 않습니다.
셋째, 향료를 넣지 않습니다.

성신옥의 설은 三無의 기본 이념을 지켜가며 성심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님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저희 성신옥의 설의 대표적인 제품인 ‘망개떡’을 중심으로 보다 다양한 전통떡들의 레시피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고,
고객들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